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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위해 양보하며 살았던 장녀, 오랫동안 가족을 부양한 장남. 두 사람이 만나 행복을 찾아 나서며 벌어지는 가족 드라마. 태주는 그동안 가족과 동생을 위해서 많은 걸 양보하고 참아왔다. 하지만 자신의 희생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가족과 일을 하면서 느끼는 갈등을 견딜 수 없어, 마흔이 다 된 나이에 직장을 그만두고 새 길을 찾는다. 상준은 20년 동안 주연급 배우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랑받은 만큼 벌어들인 돈은 모두 다른 가족들을 부양하는 데 쓰였다. 그의 배우 인생의 전환점이 될 마흔에, 그는 드디어 자신의 행복을 우선하기로 마음먹는다. 그 시작은, 초등학생 때부터 좋아했던 태주에게 연인으로 다가가는 것이다.

The romance blossoms between the oldest daughter and the oldest son, who has endured and supported their families for a long time, when they finally decide to find their own happiness. Tae-joo, the oldest of three siblings, has sacrificed herself to support her family and siblings. But when her job frustrates her, and her family keeps testing her limit, she decides to quit and find what she really wants. Sang-joon has been an A-list actor for two decades, and his income has supported his family, from his grandmother to his nephews. On the verge of change in his acting career, he decides to put his happiness first and foremost. Its start is to be with his first crush in elementary school, Tae-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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