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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자연 다큐멘터리 <이것이 야생이다>가 4년 만에 세 번째 시리즈로 돌아왔다. 이번에는 서식지 소멸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의 현주소를 점검한다. 배우 최수종이 대한민국 야생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기 위해 직접 자연으로 뛰어들었다.

This is Wilderness comes back in four years with the new season. In the third series, the show captures what happens to the wild animals in danger of losing their habitats. Actor Choi Soo-jong jumps into the wilderness to lead the viewers at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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