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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사랑꾼, 최수종과 도경완이 가족에게 '합법적 외박'을 허락받고 여행을 떠났다. 2박 3일 동안 전라남도 순천, 강진, 영광을 여행하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가진다. 힐링과 낭만으로 가득한 두 남자의 여행을 따라가 보자.

Choi Soo-jong and Do Kyung-wan, arguably two of the best husbands in show business, start their travel with the consent of their families. Two men spend three days traveling to Suncheon, Gangjin, and Younggwang to relax and focus on themsel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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