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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많은 부분의 자유가 제한되며 사람들이 우울해하거나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다. '가만히, 10분'은 하루 10분을 투자해 명상을 통해 감정을 다스리는 시간을 제공한다. 시청자들은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자연부터 이전엔 지나쳤던 주변의 풍경을 지켜봄으로써 간접적으로나마 자유를 만끽하고 힐링할 수 있다.

Due to the noble coronavirus, our daily lives have met with a few restrictions over the past months. Stay, 10 Minutes aims to soothe our depressed and anxious minds with meditation. Sit still, and watch the untouched nature or the ordinary surroundings that we dearly miss now. The viewers can have a quality "healing time" with the show, even for 10 minutes in a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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