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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대한민국 푸어(Poor)족의 삶은 어떨까? 티끌 모아 만든 태산으로 한 번에 플렉스 하는, MZ세대만의 특별한 소비 철학을 파헤친다. 20대에서 60대로 구성된 판정단 50인은 소개된 푸어족의 삶에 얼마나 공감하는지 투표하고, 표를 많이 받은 주인공은 상금 500만 원을 받아간다.

What is Poor Like? The show introduces the Poors - Millenials and Gen Zs who can save as much money as possible to buy the one they really want. The audience panels - from the 20s to the 60s - observe the daily lives of the Poors and vote if they can empathize with the new life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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