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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우리 삶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고, 고민과 문제도 그에 따라 달라진다. 그렇다면 해결 방법도 달라야 하는 법! 인류를 구하는 '인문학'을 표방하는 '킹스맨'은 심리학, 사회학, 철학, 역사학 등 국내 최고의 인문학자들과 세계 각지의 석학들이 현재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였다. 각 분야 최고의 '킹스맨'들이 해결책을 제시하고 토론하여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매주의 미션을 해결한다.

The noble coronavirus changes our daily lives, as well as the issues and questions. If the problem has changed, so should the solution. In Kingsman, the new humanities lecture show, the great scholars from various fields - psychology, sociology, philosophy, history, and others - gathers to find the best answers to questions raised. Every week, the 'kingsmen' suggest solutions, debate, and draw the one-sentence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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