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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 관록의 50대, 스타트업 인턴이 되다! '쉰이어 인턴'은 대한민국 대표 50대 셀럽들이 젊은 창업자가 이끄는 스타트업에 '인턴'으로 취직하면서 겪는 여러 일을 다룬다. 파란만장한 직장생활 속에서 이들은 회사에 어떤 방식으로 기여하게 될까?

Celebrities in their 50s will have the experience of their lifetime: becoming an intern at small startup companies led by young founders. Let's watch experienced and skilled seniors contribute to their new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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