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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 대해 다양한 시각에서 생각하고 실천 방법을 찾는 정보 프로그램.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급변한 환경을 생각하고 지구와 함께 살기 위해 우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일상생활, 질병, 트렌드의 관점에서 알아본다.

Home of the Earth is the environmental information show for the ever-changed planet after the pandemic. It contemplates various ecological problems from the perspectives of trends, daily habits, and healthcare and finds out what the viewers can do to protect the planet an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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