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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기가 대세가 되고 거리두기가 일상이 된 요즘, 혼자 살아서 매우 자유롭지만, 한편으로는 외로움도 느끼는 나홀로족이 늘어나고 있죠. 그런 사람들을 위로할 새로운 캐릭터, 유기농 슬로우 라이프를 실천하는 103세 선인장 '인장선' 씨를 소개합니다. 척박한 땅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자신만의 리듬과 속도로 살아온 인장선 씨의 삶과 노래에서 위로를 받아보세요. 인장선 씨가 매력적인 음색으로 부른 여러 노래 또한 여러분에게 힐링의 순간을 선사할 겁니다.

Living alone is a trend, and social distancing is a must. Living alone can give you freedom, as well as loneliness. Here is a new character that will comfort your mind for those who feel lonely and isolated: Injangsun, a 103-year-old cactus who embodies a slow and organic life. Like the cactus who survives the harsh environment, Injangsun has lived a long life in his own pace and rhythm. His life and his mini bedroom concert will give you time to heal yourse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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