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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과 재혼이 어제와 같지 않은 요즘, 한 번 더 행복해지고 싶은 남녀들을 위한 지침 드라마. 미모는 전남편과 결혼 서약을 할 때만 해도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를 꿈꿨지만, 결국 남편의 이혼 요구를 받아들여야 했다. 이후 여러 남자를 만나며 '연애'를 즐긴 미모는 다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는 것을 생각한다. 수혁은 사랑하는 아내가 아이를 낳다가 세상을 떠난 후 슬픔에 잠겨 살았다. 초등학교 동창인 두 사람은 우연히 다시 만나고, 이전 사랑이 준 아픔을 딛고 서로를 사랑하게 된다.

Mi Mo wished a happily ever after when she vowed to be the lawful wife of her ex-husband. Clearly, that wasn't the case for her. She now falls in love again and hopes that he's finally the one for her. Su Hyeok also has his share of heartbreaks and heartaches after the death of his former wife. With the pains from their previous lovers, they face reality and love with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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