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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있는 사람에게 세상으로 나아갈 경험을 제공하는 특별한 카페 이야기. 서울 한복판에 있는 이상한 카페엔 손바닥 만한 창문 하나와 특별한 영업 원칙이 있다. 바로 '곰손이 커피를 준다'는 것. 일명 '곰손카페'는 다양한 이유로 비자발적으로 고립된 '은둔형 외톨이'들에게 필요한 경험을 제공한다. 타인과 접촉하며 느끼는 두려움을 줄이고 안전하게 실패할 수 있는 공간을 통해, 이들의 재활을 응원한다.

Welcome to a special cafe, which only has a tiny window and a unique management rule: a 'bear claw' will hand your beverage through the window. It's a social experiment that allows a limited social touch between customers and the servers. It provides a much-needed experience for a shut-in: anyone who wants to turn the reclusive life around and stand on their own f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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