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조선 최고의 여성 자기장이자, 일본에서 추앙받는 자기장. 열화 백파선이라 불린 조선 여인 '정이'의 삶에 집중한 드라마. 조선 시대에서 기술을 익힌 여성으로서 겪어야 했던 여러 사건과, 끝내 아버지의 억울함을 풀고 최고의 기술을 인정받기까지의 이야기를 풀어간다. 또한 정이의 탁월한 예술혼을 존중했던 풍운의 왕세자 광해와의 로맨스도 펼쳐진다.

Based on the life story of Baek Pa Sun, Jung Yi faces the struggle of being a woman who happens to be the best in her craft in the middle of the Joseon Era. She happens to be close with Prince Gwanghae and also masters the art of ceramics. She's out to find justice for her father and re-enter the palace of Bunwon as the best ceramist of the kingdom.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