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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로 일하면서 정의 구현에 힘쓰는 '특별한' 사제 김해일 신부. 평온했던 그의 삶은 해일을 자식처럼 아끼고 사제의 길로 인도했던 이영준 신부가 죽으면서 어지러워지기 시작한다. 해일은 여전히 교회에 봉사하고 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면서 이 신부를 죽음으로 몰고 간 자들을 찾기 위한 싸움에 돌입한다. 그 과정에서 겁많은 구대영 형사, 근성 하나는 끝내주는 서승아 형사, 세상에서 권력을 제일 좋아하는 박경선 검사 등과 인연을 맺는다.

Kim Hae Il is one extraordinary priest. He's out to serve justice on earth while he carries his devotion to Holy Order. The peace in his life is swayed by the sinful death of Father Lee, someone who treated Hae Il very much like his own child. Out of his devotion to the holy church and his drive to serve justice, he goes on a journey to fight with his fists to make sure the man who put his favorite priest to death shall get the earthly punishment he truly deserves behind b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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