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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0살 때 남미 파라과이라는 오지의 나라로 이민을 갔습니다. 공부하기에 좋지 않은 환경이었지만, 미국에서 의사가 되겠다는 꿈을 품고 파라과이에서 노력하고 도전한 결과, 현재 뉴욕에서 전공의를 마치고 보스턴에서 펠로우쉽을 하고 있습니다. 환경이 열악해도 할 수 있다 라는 것, 긍정적인 에너지와 희망을 영상을 통해 많은 분들과 쉐어 하고 싶어 이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Paraguayman was born in South Korea but grew up in the heart of South America in Asuncion, Paraguay. Despite the challenges he faced growing up as a child of immigrants in an unfamiliar place, he eventually became a physician in NYC. He currently resides in Boston, MA and is completing subspecialty training. He created this channel with the goal of spreading positivity and sharing life as a Korean immigrant in the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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