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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의 땀과 정성이 담긴, 우리의 삶의 근간이라 할 수 있는 쌀. 대한민국 쌀이 이제 수많은 난민을 살릴 생명줄이 된다. 대한민국 태극 마크를 단 쌀의 따뜻한 여행을 따라간다.

Rice, grown with the farmers' love and devotion, has been our staple food for centuries. Now, Korean rice starts a warm journey to other countries to save the people in other l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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