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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은 세계 여느 도시 못지않게 세계적인 대기업을 많이 보유한 도시로 유명하다. 특히, 대자연이 눈에 띄는 도시인만큼 직장인들이 살고 싶은 도시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새로운 시즌, <넘사벽- 시애틀> 편에서는 시애틀의 대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4명의 한인들을 만났다. 끊임없이 자신의 목표와 꿈을 향해 도전하고 위기 속에서도 내일을 바라보며 꿈을 키운 우리 한인 청년들의 삶엔 어떤 특별함이 있을까? <넘사벽-시애틀>에는 한인 예비직장인들과 현 직장인들의 가슴을 뛰게 할 비전을 제시하고 한걸음 더 성장할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다.-Sponsored by Lexus

Seattle is famous as a city with a large number of major corporate offices in the world. In particular, as it is a city where nature stands out, it is emerging as a city where many office workers want to live. In the new season, <Against The Odds - Seattle>, there are four Korean Immigrants who are working at large corporations in Seattle. What is special about the lives of them who constantly challenge themselves toward their goals and dreams? <Against The Odds - Seattle> will be a program that presents a vision that will thrill the hearts of Korean-Americans and provides opportunities for further growth.-Sponsored by Lex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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