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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은 남편이 운전한 자동차 사고로 아들을 잃었다. 복수를 꿈꾸던 여정은 생명보험 가입을 위해 보험회사 직원을 만나고, 직원의 아내 명자가 남편의 외도로 고통받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 여정은 복수를 위해 명자에게 서로의 복수 상대를 죽이자고 제안한다. 배신감과 증오심에 휩싸인 두 여성은 서로의 상처와 아픔을 이해하며 광기의 복수극을 펼친다.

Yuh-jung lost her son to a car accident in which her husband took the wheel. Hoping to get revenge, she meets an insurance salesman to have life insurance and learns that Myung-ja, the salesman's wife, suffers from the husband's affair. So, Yuh-jung proposes Myung-ja a tempted offer: to kill each other's husband. The two women share their pain and anguish and start their bloody rev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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