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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도 어느 새 85만명에 달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있다. 이들 중 절반은 한국에서 홀로 생활하는 가장들. 한국이라는 먼 나라에서 홀로 외롭게 일하며 살고 있는 아빠를 어린 자녀가 찾아 떠난다. 그들의 여정을 따라가 아이의 눈에 비친 한국과 한국인들의 모습을 보며 성찰의 시간을 갖고 아이와 아빠의 만남에서 가족 사랑의 의미를 찾는다.

Now we have more than 850,000 foreign workers in Korea. Half of them are living in Korea all by themselves to provide for their families in their home countries. In this show, children of the foreign workers will come to Korea in search of their fathers. Following their extraordinary journeys, viewers will get to see Korea through their innocent eyes and find the true meaning of family in their reu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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