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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픈 개와 산다'는 또 하나의 가족이 된 반려동물과 생로병사를 함께 하는 사람들의 일상을 담은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반려동물의 건강이 중요한 과제이자 고민이 된 요즘, '나아개'는 반려견에게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질병과 주인들이 품을 현실적인 고민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배우 서이숙과 10살 노견 준과 노을, 채리나-박용근 부부의 반려견 영순 외에도 다양한 질병을 앓는 반려견과 이들을 돌보는 반려인들이 출연해 현실적인 이야기로 감동을 전한다.

I Live With My Sick Dog is a new observative reality show featuring old pets and owners dedicated to taking care of them. As the health and welfare of pets become an important issue, the show provides viewers with information about pet's various diseases, treatments, and solutions in a realistic way. The cameras observe celebrities taking care of their dogs, as well as share the pet owner's stories about caring for sick p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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