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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후반, 캐나다 정부는 북미 원주민들의 아이들을 기숙학교에 강제로 집어넣었다. '문화 동화 정책'이라는 이름으로 그들은 어린 원주민들에게 원주민 문화와 관습을 없애기 위한 정신적, 육체적, 성적 학대를 가했다. 폭력의 역사는 기숙학교가 폐교된 1996년까지 계속되었고, 이로 인한 원주민과 정부, 타민족 간의 갈등은 깊어질 대로 깊어졌다. 이 다큐멘터리는 미주 지역의 가장 끔찍한 인종 차별을 겪은 이주민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화해를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며 복음을 전한 한인 선교사들의 활동을 담았다.

In the late 1800s, the Canadian government forced Native American children to attend residential schools. The schools aimed to assimilate them into Canadian culture and erase their own customs, resulting in mental, physical, and sexual abuse. The schools were finally shut down in 1996, but tensions between Native people, the government, and other ethnic groups persisted. This documentary highlights the work of Korean American missionaries who spread the gospel, supported indigenous peoples facing one of the worst racism in history, and worked towards reconcil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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