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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메이저리거 김병현이 차세대 야구 꿈나무들이 모인 유소년 야구단 어벤져스를 만났다. 김병현은 실력도 개성도 일등인 선수 16인이 모인 '아이콘스' 팀의 감독이 되어 미래의 한국 야구를 이끌 소년들을 지도한다. 이들의 목표는 전국대회 우승. 과연 이들의 도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Kim Byung-hyun, the baseball legend who played in the MLB, meets the next generation of baseball players. As the head coach, he teaches and trains boys - from 10 to 13 years old - who can love and play baseball. The goal? To win the national competition! Let's follow the journey of Kim and the b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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